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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me> 자료검색 > 도서정보 > 추천도서 > 일반
  • [일반] 북유럽 그림이 건네는 말
  • 조회수: 325
  • 작성일
  • 2019-05-31 19:02:05
  • 작성자
  • 관리자
  • 출판사
  • 은행나무
  • 저 자
  • 최혜진
  • 출판년도
  • 2019
  • 청구기호
  • 650.4-184
  • 첨부파일
  • [새창]북유럽 그림이 건네는 말1559296925_0.jpg
누구에게나 인생을 뒤흔드는 만남이 있다. 빈센트 반 고흐의 무덤에 다녀온 뒤로 그림에 매료되었고 직관이 시키는 대로 ‘미술관 여행자’가 된 저자 최혜진. 무얼 봐도 아무런 감흥이 없을 만큼 지치고 퍼석할 때 그녀는 먼 나라 미술관을 찾았다. 그렇게 두 발로, 두 눈으로 성실하게 만난 그림들은 작가가 삼십 대를 통과하는 동안 녹록지 않은 현실을 묵묵히 건너가게 해준 징검다리가 되었다. 그 징검다리가 글이 되어 책 <명화가 내게 묻다>, <그림책에 마음을 묻다>, <유럽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>를 냈다.

이 책 <북유럽 그림이 건네는 말>은 ‘성실한 미술관 여행자’로서 코펜하겐, 오슬로, 베르겐, 스톡홀름, 모라, 헬싱키, 예테보리, 스카겐, 라네르스, 오르후스 등 낯선 북유럽 도시의 미술관을 누벼온 지난 3년의 기록이다. 두 발로 만나는 북유럽 근대 미술의 세계는 쉼 없이 말을 건네는 존재들로 가득했다. 몸속 가득 퍼지는 직관의 신호는 조바심을, 불안을, 자기 채근과 자기 불화를 비로소 놓아주게 했고, 있는 그대로의 자신과 오롯이 대면하게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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